2026.06.28.일 - 구글 블로그에 쓰는 일기




 오늘은 2026년 6월 28일 일요일이다.

구글 블로그에 일기를 써보기로 했다.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랐다. 인스타그램을 어제는 5시간 동안 보았다.

세상에는 너무 신기한 사람들이 많았고, 볼거리도 참 많고 세상은 넓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삶이 우물안 개구리처럼 느껴지는 요즘이 였다.

근데 그건 사실 내가 게을러서, 내가 원하지 않아서, 내가 찾지 않아서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일단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개설했다. 

70개 정도의 게시물을 업로드했는데, 최근 30일 동안 방문자수가 1천7백명이 조회되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 나에게 궁금한 사람들, 앞으로도 보고 싶은 사람들을 336명을 팔로우 했다. 

한국의 경기도 안양시에는 지하철역명이 범계역인 지하철역이 있는데 그근처에 청년센터가 있다.

청년쉼터에 가깝다. 그래서 그곳에서 특강을 듣게 되었는데,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을 해소하기 위해 나를 자극 하는 다른 일들이 25개가 있어야 타격을 안받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그랬다.

내일인 월요일에는 삼성전자 서초사옥과 롯데타워를 구경하러 가보려고 한다. 한국인이라면 한국에산다면 어디가보고 싶을까? 내가 외국인이라면 말이다. 그 관점에서 한국을 다시보려 노력헸디.


불평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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