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월 - 구글 블로그에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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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월요일이다.  하루 15시간 공부하기를 목표로 삼았는데 어제는 11시간을 공부했다. 공부여부는 열품타라는 어플로 측정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 먹고 마스크팩 하고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강의를 다 들으면 씻고 서울에 다녀와야 겠다. 한국의 서울에서도 강남역의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보고 오려고 하고 그 다음으로는 잠실역의 롯데타워를 보고 오려고 한다.  사당역에서 강남역으로 강남역에서 잠실역으로 가면 된다.  차가 없는 대학생의 지하철타고 가는 서울 탐방 너무 기대된다.  일단 다녀온뒤에 다시 글을 써보려고 한다.  아래 qr을 통해 인스타에 들어가면 최근에 다녀온 수원스타필드, 안산에서 다녀온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그리고 안산에 있는 경기도 미술관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내가 나를 뭐라고 정의할수 있을지를 알지 못해서 비공개로 돌려두기도 한다. 이점 참고가 필요할 것 같다.  우선 다녀와 보도록 하겠다.  다녀왔다.  평소에 집앞에서 보던 슈퍼를 넘어선 화려함.정돈됨을 느낄 수 있었다.

2026.06.28.일 - 구글 블로그에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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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2026년 6월 28일 일요일이다. 구글 블로그에 일기를 써보기로 했다.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랐다. 인스타그램을 어제는 5시간 동안 보았다. 세상에는 너무 신기한 사람들이 많았고, 볼거리도 참 많고 세상은 넓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삶이 우물안 개구리처럼 느껴지는 요즘이 였다. 근데 그건 사실 내가 게을러서, 내가 원하지 않아서, 내가 찾지 않아서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일단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개설했다.  70개 정도의 게시물을 업로드했는데, 최근 30일 동안 방문자수가 1천7백명이 조회되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 나에게 궁금한 사람들, 앞으로도 보고 싶은 사람들을 336명을 팔로우 했다.  한국의 경기도 안양시에는 지하철역명이 범계역인 지하철역이 있는데 그근처에 청년센터가 있다. 청년쉼터에 가깝다. 그래서 그곳에서 특강을 듣게 되었는데,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을 해소하기 위해 나를 자극 하는 다른 일들이 25개가 있어야 타격을 안받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그랬다. 내일인 월요일에는 삼성전자 서초사옥과 롯데타워를 구경하러 가보려고 한다. 한국인이라면 한국에산다면 어디가보고 싶을까? 내가 외국인이라면 말이다. 그 관점에서 한국을 다시보려 노력헸디. 불평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